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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상장 만들기

이름을 한 줄에 한 명씩 붙여 넣으면 아이마다 상장이 한 장씩 만들어져요. 상장, 칭찬장, 수료증, 졸업장, 감사장 중에서 고르고 상 이름과 칭찬 문구, 디자인을 골라요. 번호, 날짜, 기관명과 (인)이 들어간 한국식 상장 양식이에요. 이름을 비우면 손으로 쓰는 빈 상장이 나와요.

30명까지, 한 명에 한 장씩. 비우면 빈 상장이 나와요. 이름은 브라우저에만 머물러요.

종류

비워 두면 손으로 쓰는 줄이 남아요.

방향
용지 크기

팁: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선택하면 파일로 보관할 수 있어요. 정답지는 맨 뒤에 인쇄되어 따로 빼 두기 쉬워요.

어린이 상장 양식 무료 출력

상장은 작은 종이 한 장이지만 아이에게는 큰 기쁨이에요. ‘노력상’을 받은 아이는 두 손으로 소중히 들고 집에 가서 벽에 붙여 둬요. 이 페이지에서는 아이 이름이 들어간 상장을 무료로, 가입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상장, 칭찬장, 수료증, 졸업장, 감사장 다섯 가지, 디자인 여섯 가지, 가로와 세로, 흑백까지 고를 수 있어요.

정해진 양식 한 장이 아니라 생성기예요. 반 아이들 이름을 붙여 넣으면 한 번에 한 명당 한 장씩, 30명까지 상장이 만들어져요. 이름을 비우면 손으로 쓰는 빈 상장이 나와요.

한국식 상장 양식 그대로

우리가 학교와 유치원에서 받던 상장 모양을 그대로 따랐어요. 왼쪽 위에 ‘제 2026-1 호’ 번호, 가운데 큰 글씨로 ‘상 장’, 그 아래 상 이름(노력상, 독서상, 개근상…), 오른쪽에 ‘이름’, 본문 ‘위 어린이는 모든 일에 성실하게 노력하여 이 상장을 주어 칭찬합니다.’, 아래에 날짜와 주는 곳, 그리고 (인) 표시까지. 번호는 이름 순서대로 1호, 2호, 3호… 저절로 붙고, 필요 없으면 끌 수 있어요. 글꼴은 상장에 어울리는 명조체예요.

다섯 가지 종류

칭찬 내용은 직접 쓸 수도 있어요. ‘줄넘기를 꾸준히 연습하여’처럼 쓰고 상 이름에 ‘줄넘기상’을 넣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이 돼요.

디자인 여섯 가지

금테 두 줄의 클래식, 별 테두리의 별, 위쪽 모서리에 무지개가 뜨는 무지개, 모서리에 월계수 가지가 있는 월계수, 리본이 가로지르는 리본, 결승선 깃발 무늬의 스포츠. 잉크를 아끼려면 ‘흑백’을 켜세요. 한국 상장은 세로가 기본이라 세로로 시작하고, 가로도 고를 수 있어요.

디자인마다 색이 달라서 상의 성격에 맞춰 고르기 좋아요. 졸업장과 수료증은 차분한 클래식 금테, 유치원 칭찬장은 밝은 무지개, 운동회 상장은 스포츠, 독서상이나 탐구상은 별이나 월계수가 잘 어울려요. 같은 반 상장을 모두 같은 디자인으로 맞추면 교실 게시판에 나란히 붙였을 때 보기 좋아요.

이름이 길어도 괜찮아요

이름은 한 줄에 한 명씩 붙여 넣어요. 엑셀이나 출석부에서 복사해도 돼요. 이름이 길면 글씨가 조금씩 작아져 줄 안에 쏙 들어가요. 이름은 브라우저에만 머물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날짜와 주는 곳

오늘 날짜가 ‘2026년 10월 8일’처럼 저절로 들어가요. 시상식 날로 바꾸거나 지워서 손으로 쓸 수 있어요. 주는 곳에는 ‘햇살유치원 원장 김민지’, ‘○○초등학교 2학년 3반 담임’, ‘사랑하는 엄마 아빠’처럼 써요. 비워 두면 줄이 남아요. 옆의 (인)에 도장을 찍으면 진짜 상장 같아요.

만드는 방법

  1. 이름을 한 줄에 한 명씩 쓰거나 비워 둬요.
  2. 종류와 칭찬 내용을 골라요.
  3. 날짜와 주는 곳을 확인하고 번호를 넣을지 정해요.
  4. 디자인과 방향을 골라요.
  5. A4 또는 Letter를 고르고 ‘인쇄’를 눌러요.

일반 종이도 좋지만 조금 두꺼운 상장 용지나 미색 종이에 출력하면 훨씬 근사해요.

이렇게 써 보세요

작은 시상식을 열어 보세요

상장은 가방에 넣어 보내는 것보다 직접 건넬 때 더 큰 의미가 있어요. 아이 이름을 부르고, 앞에 나오면 상장 문구를 소리 내어 읽어 준 뒤 두 손으로 건네요. 친구들은 박수를 쳐요. 한 명에 1분이면 충분하고, 아이들은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해요. 반 전체에게 줄 때는 모두 한 장씩 받도록 하고, 칭찬 내용은 구체적으로 고르세요. ‘착해서’보다 ‘새로 온 친구에게 학교를 안내해 주어서’가 훨씬 마음에 남아요. 한 해 동안 모든 아이가 한 번 이상 칭찬장을 받도록 명단을 적어 두면 좋아요. 졸업식에는 며칠 전에 미리 출력해서 서명하고, 리본으로 둘둘 말아 진짜 졸업장처럼 건네 보세요.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장은 학년 말 선물로도 잘 어울려요.

집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해낸 작은 일을 상장으로 남겨 보세요. 처음으로 혼자 신발 끈을 묶은 날, 한글을 다 뗀 날, 수영장에서 처음 물에 뜬 날. 냉장고에 붙여 둔 상장 한 장이 다음 도전의 힘이 돼요.

개인정보

입력한 이름, 주는 곳, 날짜는 모두 브라우저에만 머물러요. 어디에도 올리지 않고,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져요.

자주 묻는 질문

상장 양식은 무료인가요?

네. 가입 없이 원하는 만큼 만들고 출력할 수 있어요.

반 아이들 상장을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

네. 이름을 30명까지 붙여 넣으면 한 명에 한 장씩 나와요.

빈 상장도 출력할 수 있나요?

네. 이름을 비우면 이름 칸이 줄로 남아요.

번호(제 ○호)는 어떻게 붙나요?

올해 연도와 이름 순서대로 1호, 2호… 저절로 붙어요. 끌 수도 있어요.

칭찬 내용을 직접 쓸 수 있나요?

네. ‘직접 쓰기’를 고르고 내용과 상 이름을 써요.

이름이 길면 어떻게 되나요?

글씨가 조금 작아져서 줄 안에 모두 들어가요.

흑백으로 출력해도 되나요?

네. ‘흑백’을 켜면 회색으로 바뀌어 잉크를 아낄 수 있어요.

입력한 이름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름은 브라우저에만 있어요.

이름을 붙여 넣고 상과 디자인을 고른 뒤 출력하면, 반 전체 상장이 1분 만에 준비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