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째 학습지 (순서를 나타내는 수)
색칠할 그림이 한 줄로 서 있고, 화살표가 어디서부터 세는지 알려 줍니다. 셋째 꽃을 색칠하고, 마지막과 마지막에서 둘째를 찾고, 두 색 사이에 있는 그림, 하나 건너 하나씩, 동물이 왼쪽과 오른쪽에서 몇째인지 써 봅니다. 누를 때마다 새 학습지, 정답지 포함.
무료 몇째 학습지 출력
「몇 개」는 수량을, 「몇째」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줄의 첫째 자동차, 셋째 풍선, 마지막으로 들어온 친구처럼요. 초등 1학년 수학 「9까지의 수」 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이지만, 유치원 때부터 생활 속에서 자주 쓰는 말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유아와 초등 1학년용 몇째 학습지를 정답지와 함께, 회원 가입 없이 무료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PDF가 아니라 생성기입니다. 누를 때마다 새 그림과 새 문제가 만들어져, 매일 다른 학습지를 뽑거나 반 전체용으로 서로 다른 10장을 한 번에 인쇄할 수 있습니다.
일곱 가지 문제
- 몇째 색칠 — 「셋째 풍선을 빨간색으로 칠하세요.」 줄에서 몇째인지 보고 2–3개를 색칠합니다.
- 첫째와 마지막 — 첫째(또는 둘째), 마지막, 마지막에서 둘째.
- 사이, 바로 옆 — 두 그림이 이미 색칠되어 있어요. 그 사이 그림과 바로 왼쪽, 바로 오른쪽 그림을 칠합니다.
- 하나 건너 하나 — 하나 건너 하나씩 색칠하고, 둘 건너 하나씩 동그라미 한 뒤 둘 다 한 그림의 번호를 씁니다.
- 몇째일까요? — 서로 다른 동물이 한 줄로 서 있어요. 토끼는 왼쪽에서 몇째, 오른쪽에서 몇째일까요?
- 몇째인지 쓰기 — 그림 아래에 첫째, 둘째, 셋째…를 씁니다. 첫째는 써 두었어요.
- 섞어서 — 한 장에 서로 다른 문제 4개, 복습용으로 좋습니다.
화살표가 중요한 이유
몇째를 틀리는 가장 흔한 이유는 어디서부터 세는지를 놓치는 것입니다. 왼쪽에서 셋째와 오른쪽에서 셋째는 서로 다른 그림이에요. 그래서 모든 줄에 「왼쪽부터 세어요」 또는 「오른쪽부터 세어요」 화살표가 있습니다. 문제의 절반은 왼쪽부터, 절반은 오른쪽부터 세기 때문에 아이는 먼저 화살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게 됩니다. 「몇째일까요?」에서는 같은 동물을 양쪽에서 세어 보며, 두 답을 더하면 언제나 줄의 길이보다 1 크다는 것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색칠하는 그림과 색 표시
풍선, 깃발, 집, 물고기, 별, 장갑, 로켓, 사과 등 60가지가 넘는 간단한 선 그림을 씁니다. 문제 줄마다 작은 색 동그라미가 있어서 글을 다 읽지 못하는 아이도 어떤 색연필을 쓸지 알 수 있어요. 어른이 문제를 읽어 주고 아이는 세고 칠합니다. 정답지에는 같은 색으로 칠해진 그림이 있어 확인이 빠릅니다. 색은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초록색, 주황색이며, 한 문제 안에서 같은 색은 두 번 쓰지 않습니다.
글자로 또는 숫자로
「글자」를 고르면 「셋째 풍선」, 「숫자」를 고르면 「3번째 풍선」으로 나옵니다. 교과서에서는 첫째, 둘째, 셋째를 쓰기 때문에 「몇째인지 쓰기」와 정답은 늘 글자로 씁니다. 처음에는 글자로 익히고, 익숙해지면 숫자로 바꿔서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문장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풍선을」, 「나비를」처럼 받침에 따라 조사가 바뀌고, 「토끼는」, 「곰은」처럼 동물 이름에도 알맞은 조사가 붙습니다. 아이가 소리 내어 읽어도 어색하지 않도록 교과서 말투에 맞췄어요.
줄의 길이
- 다섯째까지 — 4–5세, 처음 배울 때.
- 일곱째까지 — 그림 6–7개.
- 열째까지 — 첫째부터 열째까지, 초등 1학년 수준.
「사이, 바로 옆」 문제는 그림이 다섯 개 이상, 「하나 건너 하나」 문제는 여섯 개 이상일 때 나옵니다. 그래야 색칠도 하고 동그라미도 한 그림이 꼭 하나는 생기거든요. 줄이 길어지면 그림이 조금 작아지지만, 색칠하기에는 충분한 크기입니다.
집에서 가르치는 방법
- 장난감이나 신발을 한 줄로 세우고 「첫째는? 마지막은? 셋째는?」 하고 물어봅니다.
- 줄을 반대로 세어 봅니다. 장난감은 그대로인데 순서가 바뀌어요.
- 생활 속에서 자주 말합니다. 「첫째로 양말, 둘째로 신발」.
- 학습지는 「몇째 색칠」과 「첫째와 마지막」부터 시작하세요.
- 「하나 건너 하나」는 2씩, 3씩 뛰어 세기와 곱셈의 준비가 됩니다.
교실에서 활용하기
수학 활동 시간, 아침 활동, 단원 마무리에 쓰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10장을 뽑으면 옆 친구와 답이 겹치지 않아요. 「몇째일까요?」는 칠판 앞에서 함께 세는 놀이로도 좋습니다. 한 아이가 문제를 읽고, 다른 아이가 칠판에서 세어 보는 식이에요.
교과서의 「몇째」 활동과 연결해 보세요. 급식 줄, 하루 일과의 순서, 장난감 자동차 경주처럼 실제 줄을 먼저 보여 준 다음 학습지를 풀면 아이들이 훨씬 쉽게 이해합니다. 「몇 개」와 「몇째」를 구별하는 활동도 좋습니다. 「풍선 셋」은 풍선 세 개 모두이고, 「셋째 풍선」은 그중 하나뿐이라는 것을 직접 색칠해 보며 알게 됩니다.
용지와 인쇄
A4와 레터 중에서 고르면 그 크기에 맞게 학습지가 만들어집니다. 흑백으로 인쇄해도 좋고, 정답지는 맨 뒤에 나옵니다.
함께 쓰면 좋은 학습지
찾아서 세기, 100 수 배열표, 수직선, 수의 크기 비교, 규칙 찾기, 요일과 달을 배우는 달력 학습지도 함께 활용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몇째 학습지는 무료인가요?
네. 가정과 교실에서 원하는 만큼 무료로 출력할 수 있고 회원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몇 살에게 맞나요?
4–7세입니다. 다섯째까지는 유아, 열째까지는 초등 1학년에 맞습니다.
오른쪽부터 세는 문제도 있나요?
네. 절반은 오른쪽부터 세고, 줄마다 화살표가 방향을 알려 줍니다.
3번째처럼 숫자로도 나오나요?
네. 「숫자」를 고르면 「3번째 풍선」처럼 나옵니다.
정답지가 있나요?
네. 색칠된 그림, 동그라미, 써야 할 답이 모두 나옵니다.
글을 못 읽어도 할 수 있나요?
네. 문제마다 색 동그라미가 있어 어른이 읽어 주면 아이가 세고 칠할 수 있습니다.
한 장에 문제가 몇 개인가요?
4개입니다. 서로 다른 학습지를 최대 10장까지 한 번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A4와 레터 용지 모두 되나요?
네. 용지를 고르면 크기에 딱 맞게 인쇄됩니다.
문제와 줄의 길이를 고르고 「새 문제」를 누른 뒤 인쇄하세요. 새 몇째 학습지가 준비됩니다.